📸점심찰칵

06/04 가안지 교육 후의 식사

4시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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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회사 지원 아래 합정에 있는 교육장에 가서 가안지 교육을 받으러 갔습니다.
오전부터 뜻 깊은 교육을 열심히 듣고 참여하다 보니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.
점심시간이 되어서 어떤 걸 먹으면 좋을지 네이버 지도맵에 맛집으로 검색해봤습니다.
맛집으로 검색을 해보니 여러 가지 맛있는 집들이 뜨더군요. 그중에서 2026 미쉐린 받은 집이 있었습니다.
그 이름은 미필담이라는 곳이었습니다. 이북식 만두국을 판매하는 이색적인 맛집이었죠.

이날 같이 교육받은 동료와 함께 이동했습니다. 만두국 두 개와 수육 하나를 시켰습니다.
양지로 육수를 뽑아내서 사진처럼 깔끔했습니다. 만두는 우리나라와 달리 간이 씀씀하여 속 재료가 다 느껴졌습니다. 맛이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했습니다. 밥을 안 말아 먹어도 든든했습니다.
수육은 특별함 없이 평범했습니다. 생각보다 무침은 새콤하니 입맛을 살려 한 끼 뚝딱 할 수 있었습니다.
오늘도 맛있는 점심, 단백!
그리고 항상 직원들을 생각해 주시는 우리 회사 회장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! 항상 감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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